
신사 · 신사역
신사 일대의 자리는 신사역 둘레에 몰려 있습니다. 가로수길 저녁 자리에서 이어지는 흐름이 많아 저녁 자리에서 이어 가기에 번거롭지 않습니다.
신사 권역에서 보고 있는 자리는 2곳입니다. 한 곳이 차면 값 구조가 같은 곳으로 바로 넘겨 드리므로 헛걸음이 없습니다.
값은 세 가지로 갈립니다. 몇 분이 앉으시는지, 얼마나 머무시는지, 무엇을 드시는지. 거기에 주대·TC·연장이 항목으로 붙습니다.

신사 이용 흐름
신사에서는 머무시는 시간에 따라 권해 드리는 곳이 갈립니다. 짧게 보실 자리와 길게 앉으실 자리는 처음부터 다른 곳으로 잡습니다.
신사에서 인원이 도중에 늘 수 있다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옮겨 앉으실 수 있게 여유를 두고 배정합니다.
돌아가실 때는 신사역이 축입니다. 압구정이 도보권이라 2차 뒤 동선이 넓은 자리이라 늦은 시각에도 어렵지 않고, 방향이 갈리면 미리 알려 주시면 나눠 잡아 드립니다.

입장에서 계산까지
이 자리를 보러 오시면 도착 순서대로 안내해 드립니다. 일행이 나뉘어 오셔도 먼저 오신 분부터 방으로 모십니다.
세팅이 끝나면 그 뒤로는 손님 자리입니다. 부르실 때만 들어가고 그 외에는 두 번 들어가지 않습니다.
자리 중간에 나가셨다 들어오셔도 그대로입니다. 테이블을 치우지 않고 둡니다.
계산을 마치면 짐과 겉옷을 챙겨 입구까지 모십니다.

문의 전 확인
신사 쩜오를 낮에 문의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그날 저녁 자리를 먼저 잡아 둘 수 있습니다.
압구정 쩜오는 고르실 때, 역삼 쩜오는 정하신 뒤에 보시면 됩니다. 강남역 쩜오는 둘을 짧게 모았습니다.
인원이 늘면 늘어난 만큼 항목이 붙습니다. 몇 분이 함께 앉으실지 미리 주시면 총액을 더 좁게 잡아 드릴 수 있습니다.
자리를 잡으신 뒤에 보실 것은 논현 쩜오와 쩜오 주대에 적어 두었습니다. 문의 때 함께 여쭤보셔도 같은 안내를 드립니다.
연락처는 그 예약을 확인할 때만 씁니다. 광고 문자를 보내지 않습니다.
저희가 안내하는 자리는 허가를 받은 곳이며, 이용 가능 연령은 입니다.

| 자리가 차 있으면 | 값 구조가 같은 이웃 축으로 바로 옮겨 드립니다. 헛걸음하실 일이 없습니다. |
|---|---|
| 대화가 중심인 자리 | 조용한 방을 먼저 봅니다. 인원이 많아도 소리가 겹치지 않는 구조로 잡습니다. |
| 인원이 바뀔 수 있으면 | 범위만 주셔도 됩니다. 넉넉한 쪽으로 잡아 두고 당일에 조정합니다. |
| 방을 바꿀 수 있나 | 그날 비어 있는 곳 안에서라면 바꿔 드립니다. 따로 드는 것은 없습니다. |
| 법인 처리가 되나 | 됩니다. 영수증이 필요하시면 자리에서 바로 드립니다. |
| 더 볼 곳 | 압구정 쩜오 쪽에 같은 내용을 더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
| 신사 쩜오 쪽은 주말에 붐비나 | 주 후반 밤이 가장 몰립니다. 미리 한 통 주시면 확실합니다. |
| 이 지역은 언제 붐비나 | 주 후반 밤이 가장 몰립니다. 그 시각을 쓰실 거면 낮에 한 통 주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 1차에서 걸어올 수 있나 | 같은 선상이면 걸어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일어나실 즈음 주시면 맞춰 잡아 둡니다. |
| 주차는 어떻게 하나 | 건물 주차장을 쓰십니다. 붐비는 시각에는 통화할 때 한 번 더 확인해 드립니다. |
| 처음인데 길을 모른다 | 역에서 내리신 뒤 전화 주시면 그 자리에서 길을 잡아 드립니다. |
| 인원이 많아도 되나 | 크기별로 칸이 나뉘어 있습니다. 인원을 주시면 한자리에 앉으실 크기로 잡습니다. |
| 늦은 시각에도 자리가 있나 | 늦은 시각이 오히려 한갓질 때가 있습니다. 전화로 그 시각 상황을 알려 드립니다. |
| 가까운 다른 지역과 다른가 | 자리 성격과 붐비는 시각이 조금씩 다릅니다. 통화할 때 짚어 드립니다. |
신사역 가까이입니다. 3호선·신분당선이 만나고 압구정이 도보권이라 걸어서 넘어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희가 직접 확인한 신사 자리는 2곳입니다. 그날 인원과 시각에 맞는 곳이 어디인지는 문의 때 바로 알려 드립니다.
권역이 달라도 값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인원과 시각, 주종으로 갈리고 들어가시기 전에 항목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