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43-35
쩜오

주대 문의부터 입장까지 한 번에
비즈니스 라운지
지역별 쩜오 업소 안내 · 입장 전 확정 · 늦은 시간 상담
강남에서만 15년. 쩜오의 시작부터 함께해온 정통 라운지입니다. 모방할 수 없는 서비스 철학과 운영 노하우로 수많은 VIP 단골 고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강남 쩜오는 초이스로 파트너를 정하고, 자리 중간에 사람이 바뀌지 않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원하시는 분위기를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는 업소부터 찾습니다.
주대와 TC, 봉사료가 어떻게 나뉘는지 입장 전에 먼저 설명드립니다. 설명드린 항목 밖의 비용은 붙지 않고, 바뀌는 것이 있으면 그때마다 여쭙습니다.
처음 오신 분이 헤매지 않도록 도착 장소와 입장 순서를 미리 알려 드립니다. 다음에 다시 찾으실 때도 지난 자리를 기억해 비슷하게 맞춰 드리는 것이 쩜오 안내의 기본입니다.
성공적인 비즈니스 접대, 특별한 프라이빗 모임을 찾고 계신가요? 쩜오는 수십 년의 강남 밤문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쩜오 자리는 역삼과 논현, 신사, 삼성, 청담에 흩어져 있어 어디서 1차를 마치셨는지에 따라 알맞은 곳이 달라집니다. 이동 시간을 줄이고 목적에 맞는 방을 고르는 일부터 도와드립니다.
연락처는 예약 확인에만 쓰고, 문의하신 내용은 자리가 끝나면 남겨 두지 않습니다. 쩜오가 처음이라도 부담 없이 물어보세요.

쩜오 룸 분위기 미리 보기
Gangnam 쩜오 Premium Lounge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43-35
쩜오
010-8473-3698
365일 24시간 상담 가능
PM 19:00 ~ AM 05:00
연중무휴 정상 영업
2호선 삼성중앙역 도보 5분
9호선 삼성중앙역 도보 7분
급 · 시스템 · 값
강남 쩜오는 강남 룸 가운데 상위 급을 가리키는 업계 이름입니다. 등록 구분이 아니라 업계가 급을 나눠 부르는 말이고, 표기는 쩜오·점오·0.5 가 모두 같은 대상입니다.
최상위 라인과 같은 정통 룸 초이스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접근성과 비용 부담이 한 단계 낮습니다. 그래서 접대 자리와 모임 자리 양쪽에서 가장 널리 쓰입니다.
값은 인원·시간대·주종 세 가지로 갈립니다. 정액으로 적지 않는 대신 문의 때 항목별로 알려 드리고, 들어가시기 전에 총액을 확정해 안내드립니다.
이름으로만 들으시면 어디를 가리키는지 잡히지 않습니다. 한 곳이 아니라 자리가 흘러가는 방식을 가리키는 말이라 그렇습니다.
그래서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자리끼리도 결이 다릅니다. 무엇을 바라시는지 한 마디만 주시면 거기에 맞춰 추려 드립니다.

문의에서 입장까지
인원과 도착 시각 두 가지면 자리가 잡힙니다. 출발 지점까지 주시면 가장 가까운 권역으로 잡아 드리고, 자리 성격이 접대인지 모임인지에 맞춰 방을 고릅니다.
확인되는 대로 연락드리고 금액을 항목별로 안내드립니다. 선입금은 받지 않습니다 — 자리에 앉으신 뒤 계산하시면 됩니다.
당일에도 자리가 잡힙니다. 다만 금요일과 연말은 먼저 차는 날이 많아 하루 이틀 앞서 주시면 원하시는 권역과 방으로 확실하게 잡아 드릴 수 있습니다.
처음 연락 주실 때 정해 두시면 좋은 것은 둘입니다. 몇 분이 오시는지와 언제 도착하시는지입니다.
그 둘이 서면 방 크기와 주종이 따라옵니다. 나머지는 앉으신 뒤에 고르셔도 늦지 않습니다.

자리 고르기
쩜오 자리는 1차가 어디서 끝나는지에 따라 권해 드리는 축이 달라집니다. 출발 지점을 알려 주시면 가까운 곳부터 봅니다.
이어서 보는 것이 머무시는 시간입니다. 두어 시간으로 끝나는 자리와 늦게까지 이어지는 자리는 처음부터 다른 방으로 잡습니다.
끝으로 보실 것은 준비입니다. 미리 알아 두시면 좋은 것을 쩜오 주대와 쩜오 가이드에 나눠 적었습니다.
인원이 확정되지 않으셨다면 가장 많을 때를 기준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줄어드는 것은 조정이 쉽지만 늘어나는 것은 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조용한 자리를 바라시면 미리 알려 주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복도에서 떨어진 방은 수가 적어 당일에는 남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입장에서 계산까지
쩜오 자리는 도착과 동시에 시작됩니다. 입구에서 맞아 방까지 모십니다.
자리를 정하시는 것은 손님 몫입니다. 저희는 고르실 수 있게 모시는 데까지만 하고, 마음에 맞지 않으면 다시 청하셔도 됩니다.
자리가 길어지면 중간에 한 번 들어가 상태를 봅니다. 부르지 않으셔도 비는 것은 채워 두고, 그 외에는 방해하지 않습니다.
계산은 들어가시기 전에 안내받은 항목 그대로입니다. 연장처럼 달라지는 것은 진행 전에 동의를 받으므로 계산 단계에서 어긋나지 않습니다.
문 앞에서 맞아 드린 뒤 방으로 모십니다. 세팅이 되는 사이에 주종과 항목을 보시면 됩니다.
자리가 익는 데는 한 시간쯤 걸립니다. 초행이시라도 그 무렵이면 말씀이 트입니다.

문의 전 확인
쩜오 문의는 길게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몇 분이 몇 시에 오시는지 두 줄이면 되고, 나머지는 저희가 물어 가며 맞춥니다.
자세한 기준은 쩜오 주대와 쩜오 룸에 나눠 적어 두었습니다. 처음이시라면 쩜오 시스템부터 보시면 순서가 잡힙니다.
주종을 바꾸시는 것도 자유롭습니다. 바꾸시기 전에 달라지는 점을 먼저 알려 드리고, 그대로 두셔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더 보실 것이 있으면 쩜오 업소와 쩜오 예약로 이어집니다. 둘 다 짧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처음 한 번은 바꿔 드리고, 바꾸시는 데 따로 드는 것은 없습니다.
저희가 안내하는 자리는 미리 확인해 둔 곳이며, 조건은 들어가시기 전에 맞춰 드립니다.
예산을 정해 두셨으면 그 선을 말씀해 주십시오. 넘기 전에 먼저 알려 드리므로 끝에 가서 달라지는 일이 없습니다.
일정이 바뀌는 일은 흔합니다. 아시는 대로 연락 주시면 그만큼 비워 두거나 다시 잡아 드립니다.

| 미리 알려 주시면 좋은 것 | 도착 시각·인원·출발 지점 셋입니다. 셋이면 이동까지 포함해 잡아 드립니다. |
|---|---|
| 일행이 늦으면 | 먼저 오신 분을 방으로 모시고, 뒤에 오시는 분을 입구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
| 귀가 때 대리운전 | 미리 불러 두고 끝나실 무렵에 맞춰 대기시켜 둡니다. |
| 낮에 문의해도 되나 | 됩니다. 오히려 그날 저녁 자리를 먼저 잡아 두기에 좋습니다. |
| 중간에 인원이 빠지면 | 남은 분들 기준으로 세팅만 정리해 드립니다. |
| 더 볼 곳 | 쩜오 주대에서 같은 물음을 더 길게 다룹니다. |
| 자리가 바뀌지 않는다는 말 | 한 번 정하시면 마칠 때까지 그대로 갑니다. 중간에 사람이 드나들지 않아 이야기가 토막 나지 않습니다. |
| 처음 오시는 분이 묻는 것 | 무엇을 준비해야 하느냐를 가장 많이 물으십니다. 인원과 도착 시각 둘이면 됩니다. |
| 두세 분이 오실 때 | 조용한 구성으로 잡아 드립니다. 적은 인원일수록 자리가 빨리 풀리는 편입니다. |
| 여섯 분이 넘으실 때 | 넓은 방을 미리 말씀해 두셔야 합니다. 당일에 큰 자리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
| 접대 자리로 쓰실 때 | 조용한 쪽이 먼저입니다. 방해가 적은 방으로 잡아 드리고 진행 속도도 거기에 맞춥니다. |
|---|---|
| 회식 뒤에 들르실 때 | 모이기 편한 자리가 먼저입니다. 1차가 끝나는 시각만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둡니다. |
| 가까운 분들끼리면 | 분위기를 먼저 보셔도 무리가 없습니다. 격식을 덜 따지는 구성으로 맞춰 드립니다. |
| 늦게 합류하는 분 | 먼저 오신 분을 방으로 모시고 뒤에 오시는 분은 입구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
| 일정이 틀어졌을 때 | 아시는 대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비워 두면 다른 분이 쓰실 수 있습니다. |
| 낮에 문의해도 되나 | 됩니다. 그날 저녁 자리를 먼저 잡아 두기에 오히려 좋은 시간입니다. |
| 차를 가져오셨다면 | 건물 앞에서 받습니다. 여러 대면 미리 알려 주시면 그만큼 자리를 비워 둡니다. |
| 귀가는 어떻게 | 마무리 무렵에 대리운전을 불러 두면 기다림이 줄어듭니다. |
| 복장 기준 | 따로 없습니다. 모시는 분이 계신 자리라면 단정한 쪽이 무난합니다. |
| 외국 손님과 함께 | 영어·일본어·중국어로 도착부터 정산까지 안내합니다. |
| 도착 시각 | 그 시각에 비어 있는 방부터 추려 알려 드립니다. |
|---|---|
| 오시는 인원 | 가장 많을 때를 기준으로 주시면 자리가 모자라지 않습니다. |
| 출발 지점 | 모아 주시면 가운데쯤으로 맞춰 이동을 줄여 드립니다. |
| 머무실 시간 | 두 시간이 기준입니다. 길어질 것 같으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
| 자리 성격 | 조용한 쪽인지 편한 쪽인지 한 마디면 구성이 달라집니다. |
| 주종 취향 | 정해 두신 것이 있으면 그날 먼저 빼 둡니다. |
| 쓰실 선 | 말씀해 주시면 그 안에서 짜고, 넘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
| 차량 여부 | 대수를 알려 주시면 그만큼 자리를 비워 둡니다. |
| 귀가 방법 | 대리운전이 필요하시면 마무리 무렵에 불러 둡니다. |
| 늦게 오실 분 | 미리 말씀해 주시면 입구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
강남 룸 가운데 상위 급을 가리키는 업계 이름입니다. 로테이션 없이 룸에서 직접 보고 정하는 정통 초이스로 진행하고, 자리가 끝날 때까지 파트너가 바뀌지 않습니다.
인원·시간대·주종 세 가지로 갈립니다. 정액으로 적지 않는 대신, 문의 때 항목별로 알려 드리고 입장 전에 확정합니다.
됩니다. 인원과 도착 시각만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룸을 차려 둡니다. 금요일과 연말은 먼저 차는 날이 많아 하루 이틀 앞서 주시면 확실합니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저녁 8시를 지나면 큰 방부터 빠집니다. 평일은 10시 전후가 가장 붐비고, 자정이 지나면 오히려 여유가 생깁니다.
인원과 도착 시각 둘만 정해 두시면 됩니다. 방 크기와 주종은 앉으신 뒤에 보시고 고르셔도 늦지 않습니다.
역삼과 논현은 업무 뒤 모임이 많아 이동이 빠른 자리를 찾으시고, 삼성과 청담은 조용한 쪽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모입니다. 신사는 둘이 섞여 있습니다.
늘어난 분은 그 자리에서 항목으로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줄어든 경우 이미 차려진 것까지는 그대로이고 나머지만 정리합니다.
끝나기 30분쯤 전에 알려 주시면 뒤 예약과 맞춰 볼 수 있습니다. 그보다 늦으면 다음 손님 자리가 이미 잡혀 있을 때가 많습니다.
아닙니다. 다만 찾는 분이 많은 종류는 그날 먼저 나가므로, 정해 두신 것이 있으면 예약 때 말씀해 주시면 빼 둡니다.
평일은 당일 오후에 연락 주셔도 대개 됩니다. 금·토와 연말은 이삼 일 전에 잡아 두셔야 원하시는 크기의 방이 남습니다.
방을 먼저 열어 드립니다. 나머지 분이 모일 때까지 앉아 계시면 되고, 그 시간은 이용 시간에 넣지 않습니다.
쓰실 선을 말씀해 주시면 주종과 시간을 거기에 맞춰 짭니다. 넘어가기 전에 먼저 알려 드리므로 중간에 초과되는 일이 없습니다.
됩니다. 다만 인원이 많으면 정리에 시간이 들어 끝날 무렵이 길어집니다. 나누실 방식을 미리 정해 두시면 마무리가 빠릅니다.
그 시각에 더 넓은 방이 비어 있으면 옮겨 드립니다. 인원이 유동적이면 처음부터 큰 쪽으로 잡아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건물 앞에서 받아 드립니다. 차가 여러 대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만큼 자리를 비워 두고, 돌아가실 때 대리운전을 연결해 드립니다.
복도에서 떨어진 방으로 잡아 드립니다. 모시는 자리라면 예약 때 말씀해 주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따로 없습니다. 평소 차림으로 오셔도 무리가 없고, 접대 자리라면 단정한 쪽이 무난합니다.
영어·일본어·중국어로 안내합니다. 통역을 따로 부르지 않으셔도 되고 위챗 상담도 받습니다.
한 번 정하시면 마칠 때까지 그대로 갑니다. 중간에 사람이 드나들지 않아 이야기가 토막 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쪽에 자주 쓰입니다. 자리가 흩어지지 않아 중요한 말씀을 이어 가기에 맞습니다.
소프트드링크와 안주를 따로 내어 드립니다. 미리 알려 주시면 그만큼 준비해 둡니다.
두세 분이면 아늑한 쪽, 네다섯 분이 가장 흔한 구성입니다. 여섯이 넘으시면 넓은 자리를 미리 잡아 두셔야 합니다.
자정이 지나면 오히려 여유가 생깁니다. 1차가 끝난 뒤에 연락 주셔도 그 시각 비어 있는 방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입구에서 방까지 안내해 드리고, 자리에서 하실 일은 주종을 고르시는 것뿐입니다. 한 시간쯤이면 편해지십니다.
선입금을 받지 않으므로 무르는 데 드는 것이 없습니다. 아시는 대로 연락만 주시면 됩니다.
모이시는 분들의 출발 지점을 모아 주시면 가운데쯤으로 맞춰 드립니다. 이동이 길어지면 앉아 계실 시간이 깎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