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릉 · 선릉역
선릉 자리를 찾으실 때는 선릉역부터 보시면 됩니다. 2호선·수인분당선이 닿고, 테헤란로 오피스에서 걸어 나오는 축이라 저녁 자리에서 넘어오기 좋습니다.
선릉에는 4곳을 두고 봅니다. 같은 권역 안에서도 그날 비어 있는 곳이 갈리므로 시각을 먼저 주시면 고르실 것이 줄어듭니다.
주대·TC·연장이 값을 이루는 항목입니다. 인원과 머무시는 시간, 무엇을 두고 앉으시느냐에 따라 달라지고, 들어가시기 전에 모두 확정합니다.

선릉 이용 흐름
선릉에서 늦은 시각에 보실 자리는 미리 말씀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 시각에는 남아 있는 방으로 좁혀지기 때문입니다.
선릉을 찾으시는 분은 대개 인원이 네 분 안팎입니다. 그보다 많으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큰 방이 남은 곳부터 추려 드립니다.
자리가 끝나면 선릉역 방향으로 모시고 나갑니다. 분당 방향으로 바로 내려가기 좋은 축이라 흩어지셔도 어렵지 않습니다.

입장에서 계산까지
선릉 쩜오는 들어가시는 순간부터 한 사람이 맡습니다. 같은 말을 두 번 하실 일이 없습니다.
자리가 정해지면 음악과 조명도 함께 맞춥니다.
오래 앉아 계시면 중간에 한 번 정돈해 드립니다.
끝나시면 계산하고 나오시면 됩니다. 카드와 현금 모두 되고, 영수증이 필요하시면 자리에서 바로 드립니다.

문의 전 확인
선릉 쩜오를 문의하실 때 선입금은 없습니다. 통화한 내용 그대로 자리를 잡고, 값은 들어가시기 전에 항목으로 적어 드립니다.
빠르게 보시려면 역삼 쩜오 한 쪽이면 됩니다. 더 들어가시려면 압구정 쩜오와 신사 쩜오가 이어집니다.
주종에 따라 세팅 구성이 달라집니다. 무엇을 두고 앉으실지 정해 두셨다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춰 준비합니다.
들어가신 뒤의 진행은 강남역 쩜오에, 돌아가실 때의 안내는 쩜오 주대에 두었습니다.
일정이 확실하지 않아도 먼저 말씀해 두시면 그날 자리를 가늠해 둡니다.
저희가 안내하는 자리는 미리 확인해 둔 곳이며, 조건은 들어가시기 전에 맞춰 드립니다.

| 몇 분부터 되나 | 두 분부터 되고, 인원이 늘면 방 크기가 바뀝니다. 인원이 유동적이면 범위만 주셔도 됩니다. |
|---|---|
| 주종은 언제 정하나 | 미리 상의하셔도 되고 들어가셔서 정하셔도 됩니다. 바꾸실 때는 먼저 여쭙습니다. |
| 처음 오시는 분 | 들어가시기 전에 흐름을 한 번 짚어 드립니다. 모르고 넘어가시는 단계가 없습니다. |
| 접대 자리라면 | 도착 시각에 맞춰 방을 비워 두고, 들어가시기 전에 구성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
| 조용한 자리를 원하면 | 음향을 낮춘 방으로 먼저 봅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확실합니다. |
| 더 볼 곳 | 이어지는 설명은 압구정 쩜오에 있습니다. |
| 이 지역은 언제 붐비나 | 주 후반 밤이 가장 몰립니다. 그 시각을 쓰실 거면 낮에 한 통 주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 1차에서 걸어올 수 있나 | 같은 선상이면 걸어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일어나실 즈음 주시면 맞춰 잡아 둡니다. |
| 주차는 어떻게 하나 | 건물 주차장을 쓰십니다. 붐비는 시각에는 통화할 때 한 번 더 확인해 드립니다. |
| 처음인데 길을 모른다 | 역에서 내리신 뒤 전화 주시면 그 자리에서 길을 잡아 드립니다. |
| 인원이 많아도 되나 | 크기별로 칸이 나뉘어 있습니다. 인원을 주시면 한자리에 앉으실 크기로 잡습니다. |
| 늦은 시각에도 자리가 있나 | 늦은 시각이 오히려 한갓질 때가 있습니다. 전화로 그 시각 상황을 알려 드립니다. |
| 가까운 다른 지역과 다른가 | 자리 성격과 붐비는 시각이 조금씩 다릅니다. 통화할 때 짚어 드립니다. |
| 예약 없이 가도 되나 | 가셔도 됩니다. 다만 비어 있는 룸을 먼저 확인하시려면 전화가 빠릅니다. |
선릉역이 기준입니다. 테헤란로 오피스에서 걸어 나오는 축이라 1차 자리와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저희가 직접 확인한 선릉 자리는 4곳입니다. 그날 인원과 시각에 맞는 곳이 어디인지는 문의 때 바로 알려 드립니다.
선릉이라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값은 자리와 인원으로 정해지고 입장 전에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