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장에서 계산까지
들어오시면 예약하신 방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인원과 자리 성격에 맞춰 테이블이 먼저 차려져 있고, 웨이터가 그 자리의 진행을 맡습니다.
세팅이 끝나면 초이스입니다. 룸에 앉으신 채로 직접 보고 고르시고, 한 번 정하면 자리가 끝날 때까지 그대로 갑니다. 처음 한 번은 바꾸실 수 있습니다.
연장이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웨이터에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단가를 먼저 알려 드린 뒤 진행하고, 계산은 입장 전에 안내받은 항목 그대로입니다.

정통 초이스
로테이션은 자리 중간에 사람이 바뀌는 방식입니다. 강남 쩜오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한 번 정하면 자리가 끝날 때까지 같은 분이 함께합니다.
그래서 대화가 끊기지 않습니다. 접대 자리에서 강남 쩜오를 고르시는 분이 많은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 자리의 흐름이 흔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1부와 2부는 들어오시는 시각으로 나눕니다. 초저녁 1부는 방에 여유가 있어 조용한 자리에, 2부는 자리가 무르익은 시간대라 모임에 어울립니다.

자리 고르기
시스템 자리는 그날의 목적이 반을 정합니다. 무엇을 위한 자리인지만 알려 주셔도 권해 드릴 곳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그다음은 동선입니다. 어디에서 넘어오시는지에 따라 같은 급 안에서도 권해 드리는 축이 달라집니다.
마지막이 값의 구성입니다. 무엇으로 갈리는지는 쩜오 주대에, 자리의 진행은 쩜오 하이퍼블릭 차이에 두었습니다.

입장에서 계산까지
시스템 자리는 도착과 동시에 시작됩니다. 입구에서 맞아 방까지 모십니다.
자리가 정해지면 그 뒤로는 편히 계시면 됩니다. 중간에 끼어들어 흐름을 끊지 않습니다.
일행이 늦게 합류하시면 입구에서 기다렸다 모십니다. 자리를 한 번 더 열지 않아도 되게 미리 자리를 비워 둡니다.
계산서는 마치시기 전에 먼저 보여 드립니다. 맞으면 그대로 진행합니다.

문의 전 확인
시스템을 문의하실 때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생각나시는 대로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차례로 여쭙습니다.
쩜오 주대에는 고르실 기준을, 쩜오 룸에는 자리에 들어가신 뒤의 흐름을 적었습니다. 쩜오 용어는 그 둘을 짧게 모아 둔 쪽입니다.
인원이 늘면 늘어난 만큼 항목이 붙습니다. 몇 분이 함께 앉으실지 미리 주시면 총액을 더 좁게 잡아 드릴 수 있습니다.
자리 안의 흐름은 쩜오 가이드에, 그 밖의 안내는 쩜오 예약에 모았습니다.
연락처는 그 예약을 확인할 때만 씁니다. 자리가 끝나면 지우고, 광고 문자를 보내지 않습니다.
저희가 안내하는 자리는 미리 확인해 둔 곳이며, 조건은 들어가시기 전에 맞춰 드립니다.

| 주차는 | 건물 앞에서 발렛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
| 취소에 불이익이 있나 | 없습니다. 다음에 다시 잡으실 때도 똑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
| 담배를 피우러 나가도 되나 | 자리는 그대로 둡니다. 돌아오시면 이어서 가시면 됩니다. |
| 언제까지 말씀드려야 하나 | 그날 당일도 됩니다. 다만 금·토요일은 자리가 먼저 차므로 시각을 먼저 주시는 쪽이 낫습니다. |
| 연장은 어떻게 되나 | 같은 항목이 다시 더해집니다. 연장 전에 얼마가 더해지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
| 더 볼 곳 | 쩜오 주대에서 같은 물음을 더 길게 다룹니다. |
| 쩜오 시스템을 한 줄로 말하면 | 직접 보고 정하고, 정한 자리가 끝까지 가는 방식입니다. |
| 쩜오 시스템에서 손님이 정하는 것 | 인원과 시각, 주종, 함께하실 분입니다. |
| 자리가 중간에 바뀌나 | 바뀌지 않습니다. 한 번 정하시면 마치실 때까지 그대로 갑니다. |
| 고르는 동안 서두르게 하나 | 그러지 않습니다. 보시는 동안 등을 떠밀지 않습니다. |
| 처음이라 순서를 모른다 | 도착하시면 입구에서 맞고 인원에 맞는 룸부터 잡습니다. 그다음 주종을 고르십니다. |
|---|---|
| 타임이 끝나는 걸 알려 주나 | 저물 즈음 알려 드립니다. 더 쓰실지는 그때 정하시면 됩니다. |
| 한 번은 바꿀 수 있나 | 처음 한 번은 바꾸실 수 있습니다. 그 뒤로는 자리가 그대로 갑니다. |
룸에 앉으신 뒤 직접 보고 고릅니다. 로테이션이 없어 한 번 정하면 자리가 끝날 때까지 그대로 가고, 처음 한 번은 바꾸실 수 있습니다.
들어오시는 시각으로 나눕니다. 초저녁 1부는 룸에 여유가 있어 조용한 접대에 맞고, 2부는 자리가 무르익은 시간대라 모임에 어울립니다.
파트너가 테이블에 함께한 시간에 붙는 몫입니다. 타임 단위로 계산하고 인원이 늘면 그만큼 더해집니다. 입장 전에 단가를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