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과 주말
평일은 당일에도 대개 자리가 잡힙니다. 초저녁이면 방이 넉넉하고, 늦은 시간대도 권역을 넓히면 들어가실 곳이 있습니다.
금요일과 연말은 다릅니다. 이틀 앞서 차는 날이 많아, 원하시는 권역과 방이 있으시면 미리 주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토요일은 권역에 따라 갈립니다. 오피스 상권은 조용하고 번화한 축은 붐비므로, 어느 쪽이 좋으신지만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춰 잡아 드립니다.

1부와 2부
초저녁 1부는 방에 여유가 있습니다. 대화가 중심인 접대 자리에 맞고, 1차가 일찍 끝나는 날 그대로 넘어오기 좋습니다.
늦은 시간대 2부는 자리가 무르익어 있습니다. 모임이 길어질 자리면 이쪽이 어울리고, 분위기가 살아 있어 사람이 많은 자리에도 맞습니다.
두 시간대를 걸쳐 쓰셔도 됩니다. 초저녁에 들어와 늦게까지 계시면 자리의 결이 자연스럽게 바뀝니다.

자리 고르기
이 자리를 보실 때 1차가 끝나는 자리를 먼저 알려 주시면 편합니다. 걸어서 넘어올 수 있는 축부터 잡아 드리면 이동에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이어서 보는 것은 주종입니다. 무엇을 두고 앉으실지가 세팅과 방의 쓰임을 함께 정합니다.
마지막으로 남는 물음은 대개 두 가지입니다. 무엇으로 갈리는가는 비즈니스 접대 이유에, 어떻게 잡는가는 강남 쩜오 예약에 적어 두었습니다.

입장에서 계산까지
자리에 들어가시면 먼저 방으로 모십니다. 인원과 자리 성격에 맞춰 테이블이 차려져 있어 기다리실 일이 없습니다.
방에 앉으시면 세팅을 마무리합니다. 주종은 상의하신 대로 올라갑니다.
자리가 길어지면 중간에 한 번 들여다봅니다. 비는 것만 채우고 나옵니다.
처음에 적어 드린 항목 외에 붙는 것이 없어 계산이 빠릅니다.

문의 전 확인
시간대 문의는 알아보기만 하셔도 됩니다. 그날 안 오셔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비즈니스 접대 이유에는 고르실 기준을, 쩜오 초이스에는 자리에 들어가신 뒤의 흐름을 적었습니다. 쩜오 매너는 그 둘을 짧게 모아 둔 쪽입니다.
연장하실 때는 같은 항목이 다시 더해집니다. 얼마가 더해지는지 먼저 말씀드리고 동의하신 뒤에 진행하므로 뒤에 놀라실 일이 없습니다.
자리 안의 흐름은 쩜오 안내에, 그 밖의 안내는 쩜오 가이드에 모았습니다.
조용한 자리를 원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급 안에서도 방의 위치에 따라 소리가 다르게 들어옵니다.
저희가 안내하는 자리는 미리 확인해 둔 곳이며, 조건은 들어가시기 전에 맞춰 드립니다.

| 복장에 규정이 있나 | 엄격한 규정은 없습니다. 단정한 차림이면 어느 자리에나 어울립니다. |
|---|---|
| 주차는 | 건물 앞에서 발렛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 취소에 불이익이 있나 | 없습니다. 다음에 다시 잡으실 때도 똑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
| 담배를 피우러 나가도 되나 | 자리는 그대로 둡니다. 돌아오시면 이어서 가시면 됩니다. |
| 언제까지 말씀드려야 하나 | 그날 당일도 됩니다. 다만 금·토요일은 자리가 먼저 차므로 시각을 먼저 주시는 쪽이 낫습니다. |
| 더 볼 곳 | 비즈니스 접대 이유 쪽에 같은 내용을 더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
| 내용이 자주 바뀌나 | 손님이 자주 물으시는 것이 바뀌면 그때 고칩니다. |
| 읽다 막히면 | 무엇부터 물어야 할지 모르셔도 됩니다. 이쪽에서 여쭙습니다. |
| 값은 왜 안 적나 | 몇 분이 얼마나, 무엇을 드시냐로 갈려서 한 숫자로는 못 적습니다. |
| 처음 보는 말이 많다 | 용어를 모으는 쪽을 따로 두었습니다. 거기부터 보시면 쉽습니다. |
| 이 글을 다 읽어야 하나 | 아닙니다. 인원과 시각만 정하셨으면 전화 한 통이 가장 빠릅니다. |
| 여기 적힌 것이 전부인가 | 자주 묻는 것만 모았습니다. 그 밖의 것은 전화로 바로 답해 드립니다. |
| 다른 쪽도 봐야 하나 | 주대와 룸 두 쪽이면 대강 잡히십니다. |
|---|---|
| 글을 보고 예약까지 되나 | 전화나 카카오톡 어느 쪽이든 됩니다. |
| 쩜오 시간대 말고 볼 것이 있나 | 주대와 룸 두 쪽이면 나머지가 쉽게 잡히십니다. |
| 쩜오 시간대를 보고도 모르겠다 | 전화 주시면 그 자리에서 답해 드립니다. |
평일은 당일도 대개 잡힙니다. 금요일과 연말은 먼저 차는 날이 많아 하루 이틀 앞서 주시면 확실합니다.
초저녁은 방에 여유가 있어 조용한 접대에 맞고, 늦은 시간대는 분위기가 살아 있어 모임에 어울립니다.
됩니다. 끝나는 시각만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차려 둡니다.